(주)아라, NES 제70차 정기모임 성료... 'AI 로보틱스' 혁신으로 글로벌 상장 정조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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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억 투자 유치 기반, 2026년 하반기 ‘6층 규모 통합 신사옥 연구소 및 공장 증축’ 확정
- 비닐 디밴딩·포장·푸드 로봇 등 독보적 솔루션 앞세워 마케팅·영업 총력전 선언
종합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주)아라(대표 김진배)가 지난 11일 충남 천안 본사에서 ‘NES 제70차 정기 파트너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AI 로보틱스 시장 석권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급변하는 AI 로봇 산업의 트렌드를 진단하고,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차세대 로봇 솔루션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조직 혁신'과 '시스템화'… 2026년 하반기 인프라 2배 확장
(주)아라는 최근 자회사를 포함한 70명 규모의 전문가 그룹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전 공정의 시스템화를 완성했다.
젊은 패기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유연한 아이디어를 AI 로봇 솔루션 시스템으로 구현해내는 역량은 (주)아라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폭발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도 본격화된다.
현재 운영 중인 1,500평 규모의 제조 시설을 넘어, 오는 2026년 하반기까지 기존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6층 규모 통합 신사옥 연구소 및 공장 증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R&D 역량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술 초격차를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 독보적 기술력 기반 ‘현장 중심 비즈니스 모델’ 강화
(주)아라는 이번 모임에서 현장 밀착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3대 핵심 경쟁력을 강조했다.
디밴딩 및 포장 자동화: 업계 내 압도적인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비닐 디밴딩’ 및 첨단 포장 솔루션
푸드테크 라인업: 고도화된 AI 기술이 집약된 로봇 커피머신, 와플 및 아이스크림 로봇 등 F&B 시장 최적화 시스템
수익 구조 최적화: 공정 설계 혁신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및 고객사 수익성 제고
김진배 (주)아라 대표는 “성장을 위한 기술적 기반과 자금 확보는 이미 완료되었다”며, “이제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영업력을 총동원해 국내외 로봇 자동화 시장 점유율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 파트너십과 환대… "함께 만드는 로봇 산업의 미래"
이번 정기모임은 기술적 성과 공유뿐 아니라 파트너사 간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김진배 대표는 천안 명물 맛빵과 정갈한 한식 오찬을 직접 준비해 원거리에서 방문한 파트너들을 환대하며 ‘상생 리더십’을 선보였다.
NES 관계자는 “계획된 시스템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주)아라의 조직력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기술, 자본, 인프라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주)아라가 국내 AI 로보틱스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