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난도 로봇솔루션 전문기업 (주)아라,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최종 선정

정다은

view : 996

240704_아기유니콘 최종선정.jpg

고난도 로봇솔루션 전문기업 (주)아라(대표 김진배)는

지난 6월 28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의 '아기유니콘'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아기유니콘 50개사와 예비유니콘 15개사를 선정 후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과 시장 개척 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아기유니콘은 혁신성, 성장성, 시장 검증을 모두 갖춘 기업 중 글로벌 성장 가능성까지 갖춘 유망 기업을 의미한다.

이번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 모집에서 (주)아라는 4:1의 경쟁률을 뚫고 아기유니콘 기업에 선정되어

시장개척자금(2.8억원)과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최대 50억)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여기에 금년 2월 유치에 성공한 60억원의 투자금까지 더해 글로벌 시장진출과 사업 확장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 외에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VC 대상 글로벌 IR, 글로벌 시장조사 지원 등

아기유니콘에서 예비유니콘으로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적극 이루어지게 된다.

 

(주)아라 김진배 대표는 LG반도체와 LG디스플레이를 거쳐 일본 야스카와 로봇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기업에 입사해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을 근무한 로봇솔루션 전문가이다.

2019년에 로봇솔루션 전문 기업 (주)아라를 설립한 이후로, 2021년에 중국 시장을 단독으로 개척하여

매년 500~900만불의 수출을 달성하며 누적수출 3,500만불을 돌파 하였고,

대통령표창장까지 수상하며 기업을 급성장 시키고 있다.



이러한 급성장의 배경에는 경쟁이 치열한 일반적인 장비 제조분야 대신,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형태의

고난도 로봇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구조와 이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있었다.

또한 23년부터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기술핵심기관 : 한국자동차연구원)에 입주하여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캠퍼스의 밀착 지원을 통해 글로벌 진출 및 스케일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주)아라 김진배 대표는 "기업의 지속성장과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 확보를 위해

초고난도 작업 수행을 위한 스마트 로봇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과 영상인식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우수 기술 기반의 IPO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고난도 로봇솔루션 전문기업 (주)아라,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최종 선정 - 디지털타임스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